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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홍보

시민여러분께서 협조하여 주실 사항

우리의 무관심과 산업화로 인해 하천, 강 등 자연환경이 오염 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와 우리 후손의 생존마저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음과 같이 생활속의 작은 실천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깨끗하고 맑은 물, 우리가 지켜요 포스터

    깨끗하고 맑은 물, 우리가 지켜요

  • 환경기초시설 포스터

    환경기초시설

  • 쓰레기, 우리 손으로! 포스터

    쓰레기, 우리 손으로!

  • 깨끗한 물, 이렇게 만들어져요 포스터

    깨끗한 물, 이렇게 만들어져요

  • 나부터 실천하는 환경보호프로젝트 포스터

    나부터 실천하는 환경보호프로젝트

깨끗하고 맑은 물, 우리가 지켜요

환경홍보포스터로 자세한 설명은 깨끗하고 맑은 물, 우리가 지켜요! 설명 참고

깨끗하고 맑은 물, 우리가 지켜요!

물은 생명의 근원으로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들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것입니다. 그러나 산업의 발달과 인구의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산업폐기물과 기타 공해배출물들은 수질오염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는 물의 양은 얼마나 될까요?
  • 샤워할 때 사용하는 물의 양 : 30ℓ
  • 화장실 볼일 보고 난 후 사용하는 물의 양 : 10ℓ
  • 빨래를 할 때 사용하는 물의 양 : 100ℓ
  • 설거지를 할 때 사용하는 물의 양 : 20ℓ
  • 목욕을 할 때 사용하는 물의 양 : 80ℓ
국가별 물 사용량을 비교해 보면

우리 나라 국민들은 선진국보다 40% 이상 많은 과소비 상태입니다. 수돗믈 10%를 아껴쓰면 연간 3천 1백억원이 절약되고 전력 생산용 외화도 1천 4백만 달러나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국가별 물 사용량을 비교한 자료를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한국 순으로 제공한 표
독일 222ℓ
프랑스 298ℓ
영국 337ℓ
일본 393ℓ
한국 409ℓ
수돗물을 생산하고 하수를 처리하는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 수돗물 1톤을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은 713.5원
  • 하수 1톤을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은 55.2원
  • 가정에서 물 1톤을 절약하면 768.7원이 절약됩니다.(물 1톤은 4인 가족이 하루 평균 사용량/부산지역 기준)
하수처리 효과는?

부산시내를 흐르는 온천천의 연안교 수질이 92년 119.4mg/L 정도의 시궁창 수준에서 97년 60.9mg/L, 2002년에는 15.4mg/L, 2006년에는 6.4mg/L로 점점 깨끗해져 지금은 민물고기가 살 정도로 맑은 수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위 : BOD 생물 화학적 산소요구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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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초시설

환경홍보포스터로 자세한 설명은 환경기초시설 설명 참고

환경기초시설

우리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환경기초시설

환경기초시설은 하수처리장, 자원에너지센터(쓰레기 소각시설), 분뇨처리장 등 우리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각종 오염물질을 처리하는 시설입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쓰레기들과 하수가 쏟아져 나오는 현실에서 환경기초시설이 없다면 하천과 대지는 금방 오염되고 심한 악취와 각종 세균에 의해 우리의 건강은 위협받게 될 것입니다. 결국 도시는 악취와 쓰레기들로 넘쳐나 우리는 우리가 버린 쓰레기와 하수, 분뇨 등으로 인해 다시 피해를 입는 악순환을 반복해야만 합니다.
환경기초시설 중 소각 처리장에서는 쓰레기의 부피를 최대한으로 줄여 최소한의 쓰레기만 매립하여 처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수처리장에서는 각 가정과 산업체에서 버리는 더러운 물을 정화하고, 분뇨 처리장에서는 각 가정에서 배출되는 분뇨를 처리, 방류함으로써 수질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삶, 깨끗한 환경 가꾸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환경기초시설은 우리들의 건강생활과 푸른 자연을 보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입니다.

자연과 인간이 하나되는 세상, 부산환경시설공단이 만들어 갑니다.

부산환경시설공단은 부산광역시가 전액 출자해 설립한 지방공기업으로 2000년 1월 1일 창단되어 8개의 하수처리장, 1개의 위생처리장, 3개의 자원에너지센터(쓰레지 소각시설) 등 부산지역 환경기초시설을 위탁 운영하는 환경전문 공기업입니다. 특히 우리 생활 속에서 발생되는 하수, 생활쓰레기, 분뇨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 푸른도시 부산을 가꾸는데 앞장서고 있는 부산환경시설공단은 '맑은 물,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친환경 기업이기도 합니다.

시민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의 공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 호흡하는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산하 12개 사업소를 전면개방하고 있는 부산환경시설공단은 푸른부산을 가꾸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기초시설의 공원화 운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공단은 환경교육과 레저, 체력단련, 휴식공간, 녹지가 함께 어우러진 환경공원을 점차 확대해 부산시 전역 어느 곳에서나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공단의 세팍타크로 팀은 시민들의 생활체육 붐 조성을 위해 창단 된 이후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등 부산을 대표하는 실업팀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호쾌한 발차기와 속도감 있는 경기 진행으로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세팍타크로팀의 서포터즈가 되려면 인터넷 카페(www.cafe.daum.net/beicsepak)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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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우리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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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우리 손으로!

최근 병, 깡통, 플라스틱, 비닐, 스티로폼, 알루미늄 등 잘 썩지 않는 쓰레기가 늘고 있어 그 처리 방법 때문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썩지 않는 쓰레기는 소각시켜 없애는 방법이 있지만, 이 경우 대기를 오염시키거나 생물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물질이 발생하여 또 다른 환경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따라서 쓰레기의 발생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며, 재활용 할 수 있는 쓰레기는 마땅히 재활용 하여야 할 것입니다.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 해요

어딜가나 넘치는 쓰레기들로 눈살을 찌푸리게 되고 이렇게 버리다간 좁은 땅덩이가 온통 쓰레기로 덮이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 중에는 소중한 자원이 들어 있습니다. 종이, 유리,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을 잘 분리수거하여 재활용 하면 자원절약은 물론 쓰레기의 감소, 환경오염까지 줄이는 길임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쓰레기가 썩어 자연으로 돌아가는데 걸리는 시간?
  • 종이 : 2 ~ 5년
  • 우유팩 : 5년
  • 담배필터 : 10 ~ 12년
  • 플라스틱백 : 10 ~ 12년
  • 나무젓가락 : 20년
  • 일회용컵 : 20년
  • 가죽구두 : 25 ~ 40년
  • 나일론천 : 30 ~ 40년
  • 플라스틱 용기 : 50 ~ 80년
  • 금속(철)캔 : 100년
  • 일회용기저귀 : 100년 이상
  • 칫솔 : 100년 이상
  • 알루미늄캔 : 500년 이상
  • 스티로폼 : 500년 이상
  • 유리병 : 1000만년 이상
아시나요?
  • 우리가 하루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는 북한의 하루 식량
  • 신문 하루분을 위해 베어지는 75,000그루의 나무
  • 알루미늄캔 1개를 재활용하면 TV를 3시간 가량 볼 수 있는 에너지가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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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 이렇게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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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 이렇게 만들어져요

하수유입 / 중앙제어실 -> 수처리시설 -> 유입펌프장(침사지 1단계 / 2단계 ) -> 최소침전지(유입된 하수가 약 2~4시간 체류하면서 BOD(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인 SS(부유물)의 30%를 지거하는 곳) -> 송풍기(하수를 보다 깨끗이 하고자 공기와 활성슬러지(반송슬러지)를 넣어 하수를 먹이로 하는 미생물을 자라게 하면 하수 중의 오염물질을 보다 가라앉기 쉬운 상태로 만들고 6~7시간 체류) -> 최종침전지(약 3시간 체류하면서 생성된 활성슬러지는 침전되어 일부는 폭기조로 반송되고 나머지 잉여슬러지는 농축조로 보낸다) -> 소독조(처리수는 자외선인 염소로 소독하여 하천에 방류) -> 하천방류

만약 하수처리장이 없다면?

우리가 쓰고 버리는 물은 많은 영양염류(질소와 인)와 부유물질 그리고 유기물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물이 하수처리장을 거치지 않고 바로 하천이나 바다로 유입될 경우 환경이 오염되고 생태계가 파괴됩니다. 그러나 하수관을 통해 모아진 가정하수나 산업폐수 등이 하수처리장의 처리공정을 통하면 다시 개끗한 물로 재생되기 때문에 하수처리장은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시설입니다.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1. 쓰레기 반입장
    2. 쓰레기 크레인(쓰레기를 소각로로 투입)
    3. 소각로(고온(850˚C 이상)에서 완전소각처리 하여 다이옥신 농도가 0에 가깝다)
    4. 폐열보일러(증기공급)
    5. 증기터빈발전기
      1. 쓰레기 반입장
      2. 쓰레기 크레인(쓰레기를 소각로로 투입)
      3. 소각로(고온(850˚C 이상)에서 완전소각처리 하여 다이옥신 농도가 0에 가깝다)
      4. 폐열보일러 -폐열공급
      5. 편의시설(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 지원)
        1. 쓰레기 반입장
        2. 쓰레기 크레인(쓰레기를 소각로로 투입)
        3. 소각로(고온(850˚C 이상)에서 완전소각처리 하여 다이옥신 농도가 0에 가깝다)
        4. 비산재처리시설
        5. 소각재크레인
쓰레기 소각 처리의 문제점은?

요즈음은 소각처리공정이 날로 진보하고 있어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은 거의 없습니다. 배출연기에 포함된 분진은 최첨단 방지시설에서 완전히 제거되며 850도가 넘는 고온 소각으로 인해 다이옥신 농도 역시 0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소각시설은 결국 우리의 자연과 인간을 동시에 공존하게 하는 친환경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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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실천하는 환경보호프로젝트

환경홍보포스터로 자세한 설명은 나부터 실천하는 환경보호프로젝트 설명 참고

나부터 실천하는 환경보호프로젝트

  • 양치질이나 세수를 할 때는 수돗물을 틀어놓지 말고 반드시 물을 받아 사용합니다.
  • 과대 포장된 제품을 사지 않고 구입 후 포장지는 그 자리에서 벗겨 되돌려주고 옵니다.
  • 종이컵, 1회용 식기, 면도기 등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1회용품 사용이 넘쳐나는 패스트푸드점 이용을 자제합니다.
  • 복사지, 광고 전단지 등 이면지 사용을 생활화 합니다.
  • 재충전이 가능한 건전지를 사용하고 폐건전지는 반드시 분리배출 합니다.

분뇨처리장은 꼭 필요한 시설인가요?

최근 분뇨처리에 적용되고 있는 바실러스 미생물 공법은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분뇨냄새가 완전 제거되기 때문에 인근지역의 환경 개선은 물론 대기환경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분뇨처리장은 우리들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하고도 중요한 시설입니다.

  1. 분뇨반입
  2. 협잡물처리기(분뇨 속에 들어있는 딱딱한 덩어리를 걸러내는 작업)
  3. 저류조(오염물질이 처리되기 전에 임시저류)
  4. SEIL-BC장치
  5. 생물반응조(미생물을 이용한 오염물질 제거)
  6. 침전조(오염물질을 제거한 미생물들이 가라앉음)
  7. 농축조
  8. 탈수기(찌꺼기 속에 포함된 수분을 제거)
  9. 탈수슬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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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담당자
  • 마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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