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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3D)

분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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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애니메이션(분뇨처리편)

등장캐릭과 주요사물
토비 : 분뇨처리장을 관장하는 캐릭터로 분뇨처리과정을 쉽게 설명해줌
우가 : 외국인 캐릭터로 분뇨처리 과정을 체험 한다
딩코 : 우가의 애완견이자 친구로 등장

(공원 장면)
우가 : “랄~라라”
딩코 : “멍~멍멍~!”
우가 : “으윽~ 딩코 이녀석~~!!!”
토비 : 헤에~ 야~~압!!
우가 : “와~히힛! 지저분한 응가가 예쁜 꽃으로 변했잖아?
우가 토비 : “향기 나는 응가를 만드는 세상"

(우가의 집안)
우가 :<룰루 랄라 쩝쩝 거리며 음식을 마구 먹는다> “역시 휴일엔 집에서 맛있는거 먹으며 쉬는게 최고 야..그렇지 딩코?”
딩코 : <그렇다는 듯이 우가를 바라보며> “멍~멍멍~!!”
우가 : “냠~냠~ 넘넘 맛있당~!!”
우가 : “윽~!! 딩코 잠시만..나 화장실 좀.."
우가 : <끙끙 거리다 주먹을 꼬~옥지곤 힘을 크게 준다>"우~~아~시원해 "
딩코 : <뭔가 궁금한듯이 우가를 바라보며> “멍~멍??”
우가 : 으~~~냄새 응가는 아무 쓸때도 없구 지저분하고 싫어~~그치 딩코?"
우가 : “어..이거 왜 이러지? 어..으아~~!!”
딩코 : 멍~ 멍멍~

(협찹물 처리기영상)
우가 :<협잡물 처리기 속으로 떨어지며> “으악~ 살려줘~!!”
우가 : “<토비를 바라보며> 토...토비!!?? 휴~고마워....”
토비 : “왔구나 우가..! 어디서 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거기서 떨어질 줄이야~ ㅋㅋ”
우가 : “날 기다리고 있었던거야? 헤헤....웅....그런데 대체 여긴 어디야?”
토비 : <기계가보여지며>“무서웠지? 여긴말야 각 가정의 분뇨가 모이는 곳이란다.”
우가 : <코를 막으며> “부...분뇨?? 으악!! 어쩐지 냄새가..... 더러워~토비!”
토비 : “하하~ 처음엔 더럽다고 생각할 수 있어. 근데 전혀 더럽지 않아.
저길 봐.
토비 : “각 가정에서의분뇨가 분뇨차를 통해 저 기계로 모이게 돼. 저 처리기는 분뇨에 있는 딱딱한 덩어리들을 걸러내어 분뇨를 처리하 는데 도움을 주지~!”
토비 : “자 그럼 우가의 응가가 어떻게 새롭게 변하는지 한번 보러 가볼까?” “호~잇!”

(SEIL-BC장치 영상)
토비 :"이것은 SEIL-BC 라는 장치인데. 이름이 어렵지? 바실러스균을 이용해 분뇨 중 유기물을 1차 제 거하는 역할을 해.”
우가 : (머리를 긁적이며)"SEIL-BC ? 바실러스?"
토비 : “하하. 우가 너에겐 처음 들어보는 말 일꺼야. 저렇게 1차 제거된 유기물을 생물반응조에서 2차분해를 해."
우가 : (여전히 머리를 긁적이며) 생물반응조? 2차 분해?
토비 : “쉽게 미생물들이 오염물질을 먹어치우는 거라고 생각하면 돼”
“그럼 미생물들을 만나러 생물반응조로 가볼까?”

(생물반응조)
우가 : “아~ 그렇구나. 미생물들이 저 많은 오 염물질을 다 먹어버림 나처럼 배가 많이 부르겠는걸"
토비 : "하하하 그럼 그렇게 부른배를 가라앉혀야 겠지?“ ”호이~ 이얍~!!“

(침전조 영상)
토비 : “이곳은 오염물질을 많이 먹어 배가 부른 미생물들은 무거워져 물에 가라앉게 돼. 그럼 물과 찌꺼기로 분해가 되겠지? (”이곳에서 오염물질을 많이 먹어 배가 부른 미생물들은 무거워져 물에 가라앉게 돼. 그럼 물속에 찌꺼기들이 가라앉겠지?)
그 물은 다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어 깨끗한 물을 만들고, 찌꺼기는 농축(꾹꾹 모아)시켜 탈수기로 보내게 돼”

(탈수기 영상)
우가 : “와~이건 탈수기 잖아!! 세탁기 탈수기처럼 수분을 빼는 거지?”
토비 :“ 응 그래. 그런 작업을 거쳐 깨끗해진 유기물은 강변으로 방출 시키거나 , 한번 더 탈수 처리를 해 해양으로 처리하는 거야."
토비 :“우가 뭐하는거야?"
우가 : “신기하게 어느순간부터 전혀 냄새가 나지 않아.”
토비 : <싱긋 웃으며>“분뇨 처리과정에서 냄새가 완전 제거 돼서 주변지역의 환경개선은 물론 대기환경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어. 그리고 너의 응가로 이쁜 꽃을 피울수도 있단다!"
우가 : <눈을 동그랗게 뜨며>"정말? 내 응가가 꽃을 피우는 일도 한다구?
토비 : "히힛~야~~~~압~!”
토비 : "우가의 응가가 좋은 거름이 되어 새싹이 자라게 하고, 덕분에 이쁜 꽃들과 맛있는 과일, 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란단다!!"
우가 : "우와~!! 내 응가가 그렇게 대단한 일을 하다니~!!”
토비 :" 그리고 부산환경공단에는 화장실문화관이라는 곳이 있어서 분뇨처리역사와 과정을 담은 각종 자료와 사진을 전시하고 이색 화장실,‘똥’을 주제로 한 책, 다양한 변기통 모습 등 재밌는 화장실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
우가 : “와~그런 곳도 있구나.”
토비 : “분뇨를 처리하는 부산환경공단은 이 뿐만 아니라 지역에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친환경 생태공원을 만들어서 이곳을 방문하는 고객들이나 시민들은 휴게시설, 야생화 동산, 산책길을 이용할 수 있단다.
우가 : “와. 분뇨만 처리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시설도 제공하는구나. 다음에 친구들이랑 딩코랑 같이 와봐야겠는걸! 헤헤헷~~!!”
딩코 : 멍! 멍멍!!
우가 : “어? 여...여긴 우리집이잖아” “음...얍~”
우가 : “헤~~"
딩코 : “멍~멍멍~”
우가 : “딩코야 응가는 전혀 더러운게 아니야!"
우가 : “음...그럼 우리~ 부산환경공단에 놀러 가 보지 않을래?
그 곳에선 정말 멋지고 놀라운 일들이 펼쳐지고 있어 정말 재미있을 거야"
우가 : 랄라라~ 랄라랄라~
딩코 : 멍~ 멍멍~
토비 : 여러분!
분뇨는 이런 순환과정을 거쳐 소중한 자원으로 다시 태어나기 때문에 머리카락 같은 이물질을 변기에 버리면 절~대(강조) 안돼요.
잊지 마세요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깨끗한 지구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여러분 안녕~~

담당부서
  • 시민소통실
담당자
  • 마지희
연락처
  • 051-760-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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